달럽님, 무탈한 한 주 보내고 계신가요?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빗줄기 사이로 문득 맑게 갠 하늘이 더욱 반갑게 느껴지는 주간입니다⛅
비가 그치고 한층 더 선명해진 여름 풍경을 마주할 때면, 언제나 저희에게 맑은 빛이 되어주시는 달럽님과 이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 나누고 싶어지곤 합니다. 오늘도 어김없이 달럽님께 유익한 콘텐츠들을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어, 이번 주도 반가운 소식들을 안고 이어레터를 띄웠습니다💌
저희가 전해드리는 이 작은 편지가 연이은 폭우에 지친 달럽님의 귓가와 마음에 비 온 뒤의 상쾌함으로 닿기를 바랍니다🌈
먼저 첫 번째 소식으로는 교보생명에서 후원해 주신 '와우! 다솜이 소리빛'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소꿈놀이 멘토링 캠프 소식입니다. 멘토들과 멘티들이 하나 되면서 함께 울고 웃었던 그 생생한 현장! 달럽님들께 조금은 유머러스한 카드뉴스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💪
다음으로는 사랑의달팽이 수기공모전 입상작 <내가 알지 못했던 색깔들>을 달툰으로 재구성한 콘텐츠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. 한 청년이 청각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 계기가 있다고 하는데요. 그 따뜻한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시겠습니다📝
여름 녹음이 짙어지는 7월, 사랑의달팽이의 마음을 담은 이어레터가 달럽님들께 조금의 휴식이 되기 바랍니다😎 감사합니다❤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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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현장ㅣ'소꿈놀이' 멘토링 캠프 생생 현장 후기 - 일상툰ㅣ 달툰 21화 "내가 알지 못했던 색깔들"